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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
글쓴이
조정육 저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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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정육

글과 강의를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작가이다.
전남대학교 불문과,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과 사상을 알리기 위해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옛 그림을 소재로 삶의 이야기를 녹여낸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를 시작으로 『거침없는 그리움』 『깊은 위로』로 이어지는 ‘동양미술 에세이’ 시리즈,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불교의 진경과 동양화의 진경을 아우르는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 이야기’ 시리즈를 펴냈다. 『그림공부, 사람공부』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그림공부 인생공부』 등을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가르침에 귀 기울이는 한편,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조선의 그림 천재들』 등 어린이를 위한 책, 그림 명상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 한국편 세 번째 이야기로 매를 주로 그린 유명한 화가 장승업을 다루고 있다. 장승업의 작품 감상에 치중하면서 그의 삶과 생애, 그리고 시대상을 다루고 있고, 그의 작품 세계 이해를 돕기 위해 풍부한 그림과 사진을 실어 화집의 성격을 크게 강조했다. 각 그림에 얽힌 일화도 소개한다. 누구나 쉽게 미술 작품에 접할 수 있고, 전문적인 내용에 거부감이 없도록 내용과 형식에 세심한 배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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