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불멸의 오페라 2
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5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로시니, 모차르트, 바그너를 비롯해 프랑스와 독일 오페라까지 폭넓은 소개

『불멸의 오페라 Ⅰ』이 주로 이탈리아 오페라를 다루었다면, 『불멸의 오페라 Ⅱ』는 오페라의 대명사 로시니, 모차르트, 바그너의 작품과 프랑스, 독일 낭만 오페라를 소개한다. 『세비야의 이발사』, 『카르멘』, 『마술피리』와 같은 대중적인 레퍼토리, 베토벤의 유일한 오페라인 『피델리오』 그리고 바그너의 거의 전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50편의 작품을 단순한 줄거리 요약이 아닌 주요 장면과 연극, 음악적인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작품 이해에 필요한 역사적 배경과 전문 용어 해설, 정신과 전문의 시각에서 바라본 치밀한 인물 심리 분석을 더했다.

특히 저자의 인물 분석은 방대한 분량과 복잡한 이야기 구조로 이해하기 힘들었던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에서 빛을 발한다. 20명에 달하는 등장인물의 특징과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오페라 애호가는 물론이고 초보자도 바그너 오페라에 쉽게 이를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었다.

부록으로 『불멸의 오페라 Ⅰ』의 명가수 350명에 이어 이번에는 오페라 명지휘자 200명의 특징과 주요 레퍼토리를 다루었다. 『불멸의 오페라 Ⅱ』 역시 저자 추천 명반과 최신 공연 정보를 담은 영상물을 소개하여 오페라 감상 실전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