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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
글쓴이
크리스티나 뮌크 저
출판사
더좋은책
출판일
201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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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나 뮌크

대학에서 철학, 예술사, 역사학을 전공한 저자는 전문 심리 상담 및 치료사로 수년간 현대인의 삶을 연구해오면서 철학 상담에 매료되었다. 특히 현대인의 가장 큰 정신적 질병인 ‘번아웃 증후군’의 치료에 철학이 큰 효과를 보인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수천 년간 쌓인 철학의 지혜에서 최고의 효능을 지닌 ‘치료제’를 제조해냈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치료제, 내 안의 불안을 제거하고 일상의 크고 작은 위기와 암울한 시간을 치유하기 위한 치료제이다. 저자는 2500년이 넘는 철학사 안으로 우리를 안내하며 우리 정신의 치유력을 활성화시킨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 시대 철학자들이 전하는 삶에 대한 통찰과 위안
인생을 철학하라! 행복을 철학하라!


이 책 『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은 다양한 시선에서 삶의 통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철학적 사유를 통해 고통의 경험이나 실존적 도전에 맞섰던 안티폰, 소크라테스, 보이티우스, 존 로크, 임마누엘 칸트, 프리드리히 니체, 장 폴 사르트르, 시몬 드 보부아르, 페터 비에리, 페터 슬로터다이크 등 열 명의 철학자를 통해 ‘철학으로 더 좋아지는 삶’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의 골칫거리들로 머리가 아플 때는 상담실을 운영하며 삶의 근심을 해결해주었던 철학자 ‘안티폰’을, 어떤 경우로든 죽음의 두려움을 만나게 되었을 때는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까지 치유해 나갔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인생의 불운이 찾아왔을 때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지적이었던 철학자 ‘보이티우스’를, 인생을 좀먹는 나쁜 습관을 떨치고 싶을 때는 자유의지에 대해 탐구한 철학자 ‘존 로크’를, 세상의 부당함이 납득되지 않을 때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성적 희망을 보여준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를 만날 수 있다. 또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다원주의 사회에서 인생의 방향을 상실했을 때는 언제나 망치로 우리의 정신을 후려치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를, 타인과의 관계가 지옥처럼 힘들고 괴롭게 느껴질 때는 현대철학의 인기 스타 ‘장 폴 사르트르’를, ‘여자답게’라는 말에 주먹을 날리고 싶을 때는 현대 여성운동의 핵심 철학자 ‘시몬 드 보부아르’를, 인생에서 좀 더 자유롭고 싶을 때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올라탄 철학자 ‘페터 비에리’를, 생존을 위한 호신술이 필요하다 느낄 때는 현대철학의 트레이너 ‘페터 슬로터다이크’를 통해 심리적 문제에서부터 삶의 문제까지 치유해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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