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글쓴이
박규상 저
출판사
샌들코어
출판일
2016년 3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규상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1% 비주얼 씽킹』, 『15분 발표 심리』,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발칙한 콘텐츠 인문학』,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귀에 쏙쏙, 머리에 쑥쑥, 말랑 말랑 소논문 쓰기 가이드북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학 입시를 위한 내신과 학생부종합전형에도 필수라는 소논문 쓰기. 좋다는 건 모두 알지만 중고등학생의 어깨를 무겁게만 만드는 소논문 쓰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소논문은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쓸 수 있을까? 그 해답을 담아놓은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논문 쓰기 전문가인 저자는 풍부한 논문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소논문이란 괴물을 제대로 공략하기 위한 핵심 내용을 직접 쓰고 그려서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쉽게 알려준다.

저자는 가장 먼저 거창한 주제보다는 자신이 평소 관심이 있는 주제를 중고등학생의 수준에서 창의적으로 다루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소논문이 지닌 주제, 형식의 자유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자르고 나누는 과학의 이해를 시작으로 동그라미 두 개로 주제 잡기, 두 단어를 덧붙여서 기존 연구 찾기, 간단한 틀로 흐름과 목차 잡기 등 직접 그린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논문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각 장 말미에 '소논문 멘토링 tip'을 마련해 소논문 지도를 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고민을 풀어주고 있다. 중고등학생의 소논문 준비부터 작성, 마무리까지의 여정을 한 권에 담은 소논문 쓰기의 필독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