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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글쓴이
크리스토프 앙드레 외 3명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6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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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프 앙드레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불안을 넘어설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 『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공저로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나를 살리는 관계』, 『내 마음이 왜 이래』, 『상처받지 않는 삶』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시대의 현자 4인이 제안하는 삶을 바꿀 수 있는 사소하지만 확실한 혁명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세상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끔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시대의 지성으로 활약 중인 4인의 현자가 뭉쳤다. 내면을 돌보는 정신과 의사 크리스토프 앙드레, 마음챙김 명상의 권위자인 의학 박사 존 카밧진, 승려가 된 과학자 마티외 리카르,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 이들은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며 일가를 이루고 그를 바탕으로 다양한 저술을 하여 대중들과 소통해온 스타 저자들이다. 브뤼셀을 거점으로 하는 구호 단체 ‘에메르장스(Emergence)’를 터전으로 자신들의 체험과 지성을 나눠온 그들에게 에메르장스의 공동 설립자인 카롤린 르지르와 일리오스 콧수가 힘을 보태어 그 교류의 결실을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은행나무 刊)로 출간했다.

이 책의 주 저자인 4인의 현자는 자신들의 위대한 통찰력으로, 보다 나은 세상을 갈망하는 우리들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몇 가지 변화들을 제안한다. 이때 저자들의 주장은 관념놀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실험과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제시된다. 또한 각 장의 말미마다 우리들이 지금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행할 수 있는 실천법들이 세 가지씩 제시되어 있어 큰 영감이 된다. 세상이 갈수록 더 나빠질 거라고 불안해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 그들이 전해주는 대안적인 삶에 대한 실마리와 구체적인 실천법들은 유용한 부싯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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