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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동산으로 월급 받는다
글쓴이
김수영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6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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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영

현실적이고도 날카로운 투자 인사이트로 3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유튜브 채널 〈부투스쿨TV〉의 대표이자 20년 차 실전 투자자다.
스무 살 무렵, 성실하게 일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삶을 살기 어렵다는 사실을 일찍 깨달았다.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머물게 된 좁은 고시원에서 처음으로 돈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고, 재수 기간 동안 2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와 돈의 작동 원리를 파고들었다. 그 후 스물한 살에 아르바이트로 모은 1,800만 원으로 첫 투자를 시작한 뒤,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시장을 떠나지 않았다. 반복되는 상승·하락장, 금융위기와 각종 규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꾸준히 자산을 늘려 강남 건물 2채를 포함, 현재 150억 원의 자산을 일궈냈다.
자신이 겪은 뼈아픈 시행착오를 다른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덜 겪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당신이 하루라도 일찍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투스쿨을 이끌어왔다. 냉철한 투자 철학을 나누는 유튜브 채널 〈부투스쿨TV〉는 누적 조회 수 6,500만 회에 이른다.
《돈의 편에 서라》에는 그가 20년 동안 시장의 거센 변화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세운, 자본주의에서 돈과 투자를 바라보는 명확한 기준을 담았다. 나아가 그 기준을 무기 삼아 돈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과 투자의 주도권을 완벽하게 되찾는 가장 확실한 길을 제시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부동산 재테크 시작하라!”
5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들에 관한 이야기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이슈는 아니다. 불안정한 고용,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 속에서 불안감이 큰 직장인들은 오늘도 안정적인 부의 창출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혹자는 ‘짠테크’를 이야기하며 철저하게 근검절약하는 것을 미덕으로 꼽고, 또 혹자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돈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중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야가 바로 ‘부동산’. 부동산은 오랫동안 부를 낳는 황금거위로 여겨지면서도, 동시에 리스크 투성이로 인식되어 왔다. 가장 큰 장벽은 ‘부동산 투자는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이다. 이유는 하나다. 부동산 재테크가 상대적으로 많은 초기 자본이 필요할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여기 그런 선입견을 완전히 부수며, 부동산 재테크는 평범한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있다. 신간 『우리는 부동산으로 월급 받는다』는 종잣돈 500만 원이면 누구나 평생 월급을 가져다주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5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대표저자를 비롯하여 참여한 모든 초보 투자자들이 500만 원, 혹은 이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하여 성실하게 부동산으로 월급 받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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