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으로의 열정 Passions d'ailleurs 그 세번째, 신비의 나라 이집트로의 초대. 물담배 연기 자욱한 까페와 황토흙집으로 지은 전통 마을에서 후르와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할바를 맛보는 아침. 마법의 펠루카는 나일강을 따라가며 굽이치듯 펼쳐진 사막과 오아시스를 펼쳐내고, 산호초가 장관을 이루는 홍해 바다를 지나 전통 축제 물리드와 금욕의 라마단으로 안내한다. 그 불가사의한 고대 문명의 흔적과 만나는 여행. (확대 사진을 누르면 책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