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일곱차례, 서울을 비롯한 9개의 도시에서 행해지는 JPT 시험은 '일본어판 토익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문법이나 어휘보다는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 측정에 무게를 두었고, 각종 기업에서 일본어 능력의 평가지수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처음 JPT에 도전하는 응시자를 위해 600점을 목표로 구성된 책으로서, JPT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청해 part를 유형별로 분석하였고, 핵심 문법, 어휘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종수는 많지 않지만 충실한 일본어 학습서를 선보여온 출판사의 신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