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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생각
글쓴이
고성연 저
출판사
열림원
출판일
2016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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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성연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자인, 아트, 식문화, 여행, 디지털 트렌드까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루는 저널리스트. 〈한국경제신문〉에서 국제부, 증권부, 산업부 IT팀에서 7년 동안 기자로 일하다가 2008년 ‘창의산업creative industries’을 대표하는 도시 런던으로 떠났다. 임페리얼 대학교에서 디자인 씽킹에 초점을 둔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으면서 IDEO의 CEO인 팀 브라운을 비롯해 폴 스미스, 제임스 다이슨 등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을 인터뷰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인 경영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판의 에디터로 3년간 일했고, 현재 〈조선일보〉 섹션 잡지 〈스타일 조선〉 피처 디렉터이자 ‘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의 크리에이터에게 묻다: 좀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CJ의 생각》 등을 저술했으며 옮긴 책으로 《스타 비즈니스 법칙》《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대붕괴 신질서》(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문화에서 가치를 찾은 7가지 창조적 여정creative journey,
지금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바로 그 길


『CJ의 생각』은 문화에서 가치를 찾은 7가지 창조적 여정을 따라가는, 7개의 장과 한 꼭지의 Bridge 장으로 구성되며, 각 장은 Background Story, Case Study, Column 등으로 각 여정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망라한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산업의 역사를 돌아보고 전망하는 가이드북,
창의적인 사람들의 비전을 담은 로드맵


오늘날 대한민국의, 아시아의 문화산업을 논하기 위해서는 ‘CJ’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CJ가 최근 20여 년간 걸어온 역사는 대한민국의 문화산업 발전사나 다름없다. 따라서 『CJ의 생각』은 문화산업의 역사와 각 분야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문화산업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아울러 이 책은 인간의 창의성과 집단지성의 실천적 사례에 대한 고찰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이 함께한 비전이 어떻게 새로운 역사를 그려내는지 그 구체적인 사례들의 광범위한 취재와 조사가 이 책을 만들어냈다.

저자의 말대로 “‘문화’라는 매혹적인 단어를 둘러싸고 글로벌 기업들이 포진해 있는 산업의 장은 거대한 자본의 싸움터이며, 유구한 역사와 치밀하면서도 유연한 지략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체스판이다.” 오늘날 문화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일상과 가까이 있다. 문화산업의 역사와 그 메커니즘을 제대로 짚어보는 일은, 문화를 끊임없이 향유하고 소비하는 우리 사회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나아갈지를 이해하는 하나의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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