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5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두근두근 초행길 페루,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21세기 마지막 황금의 나라 페루! 이 책은 처음 페루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고, 가장 필요로 하는 것만을 요약 정리해 7박 8일의 일정으로 구성한 여행정보서다. 페루는 대개 중남미로 통합해 소개하는데, 이 책은 다른 여행서와는 달리 페루만을 다루고 있어 더 세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페루는 한반도 면적의 6배나 되는, 세계에서 스무 번째로 큰 나라지만, 저자는 7박 8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페루를 보다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페루의 보석 같은 장소들만을 엄선해 담았다. 또 누구나 읽기 쉽게 그려진 일러스트 지도가 일정별로 수록되어 있어 한눈에 그날의 여행 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7박 8일의 일정을 따라 잉카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 페루를 마음껏 즐겨보자.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등 다양한 여행지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남기성 저자가 이번에는 ‘여행자들의 엘도라도’라고 불리는 페루를 안내한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페루를 비롯한 중남미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페루를 낯설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관광지 소개,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 맛집 및 숙소 정보 등의 여행 정보뿐 아니라 현지 역사 가이드를 통하지 않으면 절대 들을 수 없는 관광명소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한 페루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스페인어까지 실용적이고도 유익한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아 페루와 한 걸음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루의 참모습을 경험하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기 전 이 책을 반드시 펼쳐보자.

지은이 _ 남기성
1999년 우연히 떠난 멕시코 여행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이민했다. 그 후 멕시코 칸쿤에서 10년간 여행사를 운영하며 여행의 참맛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몸소 체험했던 중남미 여행이 인생의 큰 지침서가 되었다.
2010년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여행을 통해 받았던 새로운 선물들을 정리했고,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엮으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으며, ‘아모르 파티(Amor Fati, 運命愛)’를 실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