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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양자역학 7일 만에 끝내기
글쓴이
후쿠에 준 저
출판사
살림Friends
출판일
2016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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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쿠에 준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우주물리학과 졸업. 현재 오사카 교육대학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학박사. 전문분야는 천문학이며 상대론적 우주 유체역학 중에서도 특히 강착(降着) 원반이나 우주제트기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인슈타인의 숙제』, 『쉬운 앤드로이드를 만드는 법』,『보이지 않는 우주를 걷는 법』,『나도 아인슈타인』,『은하에 숨어 있는 몸스터』,『SF 천문학 입문』, 『강착 원반에의 초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양자역학’을 알아야 영화 〈인터스텔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과학 교양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물리학 입문서!


『만화 양자역학 7일 만에 끝내기』는 ‘과알못(과학을 알지 못하는 사람)’인 평범한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물리학과 양자역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매우 친절한 교양 과학 입문서이다. 이 책은 원자, 빛, 에너지, 중력 등 물리학의 기초 개념부터 정의하면서 차근차근 수준을 높여 힉스 입자나 초끈이론 같은 양자역학의 최신 성과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듯 아우르고 있다. 물리학과 양자역학의 핵심만을 요약했기 때문에 내용을 단기간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반게리온〉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만화와 미소녀 캐릭터를 활용하고 있어 독자들의 읽는 재미를 더했다.

미시 세계에서는 우리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현상들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를 고전물리학으로 설명하려면 모순이 생긴다. 즉 고전물리학의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다. 고전물리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양자역학이다. 이 책은 막스 플랑크, 닐스 보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루이 드브로이, 슈뢰딩거, 막스 보른, 디랙 등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실험과 관측, 가설과 논쟁을 통해 양자역학의 가장 큰 특징인 불확정성과 확률성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우리가 별빛을 본다는 것은 어떤 원리인지, 빛은 왜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는지, 우주가 탄생한 후 1만 분의 1초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너무 짧아서 기술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플랑크 시간과 플랑크 길이란 얼마 만큼인지 알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패러독스, 위그너의 친구 패러독스, 11차원과 다세계 해석, 만물의 이론 등 지금 현재에도 연구 중이며 수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양자역학의 주요 쟁점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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