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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특별하단다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고슴도치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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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의 작가 맥스 루카도가 전하는 또 다른 특별한 메시지입니다.

엘리는 목수 아저씨입니다. 엘리는 저마다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웸믹이라는 작은 '나무 사람들'을 만들지요. 모두 다른 모습이지만 모두 한 목수 엘리가 만들었고, 웸믹들은 모두 한 마을에 같이 살았답니다. 그런 웸믹들에게 날마다 하는 일이 있었지요. 그들은 금빛 별표와 잿빛 점표가 든 상자를 들고 다니며, 서로에게 별표나 점표를 붙였답니다. 별표는 자랑거리였지만 점표는 창피하고 부끄러운 것이었어요. 펀치넬로는 점표를 많이 붙인 웸믹 중에 하나였습니다. 칠도 벗겨져 있고, 재주도 잘 넘지 못하고, 멋지지도 않죠. 그렇게 해서 늘어난 점표를 보고 다른 웸믹들은 더욱 더 점표를 붙였답니다. 그런 펀치넬로 앞에 천사처럼 루시아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모든 게 달라졌지요.

웸믹은 표정은 물론 모습까지 우리 인간을 닮았습니다. 우리 사람들처럼 다양하지요. 웸믹이 서로서로에게 내리는 평가까지도 우리를 닮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무리들이 잣대를 정하고, 그것으로 평가하고 즐거워하기도 하고, 수군대기도 합니다. 그것으로 어떤 이는 기뻐하고, 어떤 이는 좌절하기도 하지요. 옳지 않은 것을 알고 있지만, 들추어 바꾸는 것이 너무나 멀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답니다. 그런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단다', 그리고 '너는 단지 너라는 이유만으로 특별하단다.'

하느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고 싶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서도 사랑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특별한 우리와 우리 아이들, 혹시 펀치넬로처럼 절망에 빠져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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