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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쉽게듣기
글쓴이
강홍식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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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홍식

영어책 전문 저술가, 영어 칼럼니스트. 고려대, 외국어대, 숙명여대 등 서울 유명 대학과 이익훈 어학원, 박정 어학원, YBM 본원 등에서 20여 년째 CNN, AP News TOEFL LC 특강을 해왔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육군 카투사를 제대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바잉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몸소 터득한 영어 학습법을 바탕으로 실전에 강한 영어 리스닝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KBS 굿모닝팝스에 시사 영어 칼럼니스트로 고정 출연하며 명성을 쌓았고, 대기업 사원들과 중·고교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취비결에 대한 특강을 하는 등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확 꼬부라지는 영어』, 『3단계로 훈련하는 영어뉴스 쉽게 듣기』, 『영어듣기 이래도 모르겠니』『난생 처음 영어 듣기 시작이 중요하다』『BIG BANG 영영한 단어 5500』, 『귀뻥선생의 리스닝 특별훈련 30』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흔히 영어 학습의 마지막 단계 정도로 여겨지는 것이 뉴스 청취이다. 실수로라도 CNN 뉴스를 틀어 놓으면 "어이..영어 좀 하나보지"라는 놀림이 쏟아지기 일수. 그러나 저자는 뉴스란 그 나라의 평범한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알만한 쉬운 단어와 평이한 구조의 문장을 사용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영어 뉴스를 초급 단계에서부터 학습 재료로 삼아 볼 것을 권한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뉴스마다 여러 단계의 훈련과 복습을 거치도록 구성되었다. 먼저 뉴스를 짧게 들은 후, 두번째 들을 때에는 의미군별로 끊어 읽고 마지막 단어만 괄호 안에 써 넣는다. 세번째에는 한문장씩 끊어 읽고 받아 써본다. 다음에는 방송속도대로 들으면서, 빈칸을 채운다. 기본적으로 전통적인blank-fill 방식의 청취 교재지만, 적절한 뉴스 선정과 들은것을 다시 요약해 정리하는 훈련으로 뉴스 청취의 기본을 쌓을 수 있다. 부록으로 세계무역센터 테러특집 뉴스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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