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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증인이 너무 많다 - 도로시 세이어즈의 피터 윔지 경 시리즈 02
글쓴이
도로시 L. 세이어즈 저
출판사
블루프린트
출판일
2016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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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책 소개

영국 추리소설의 황금기를 완성한 작가 도로시 L. 세이어즈의 ‘피터 윔지 경 시리즈’ 2권.

“온 세상을 뒤져서 손에 쥘 수 있는 최고의 추리 소설 중 하나다.”
— 뉴욕 포스트

《증인이 너무 많다 Clouds of Witness》

윔지 경의 여동생인 메리의 약혼자 캐스카트는 윔지 경의 형 덴버 공작과 말싸움을 하고 집을 나간 뒤 뜰에서 시체로 발견되고 시체를 발견한 덴버 공작은 용의자로 잡혀간다.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날 밤 사건의 증인이 되는데, 윔지와 파커는 찢어진 종이를 다시 붙이듯, 증언 하나하나를 찾아 퍼즐을 맞춰 나간다.

* 『증인이 너무 많다』는 영문 9만 단어의 장편소설입니다.
(전자책이므로 책 두께를 짐작하실 수 있도록 원서 기준의 단어 수를 안내하여 드립니다.)

작가 소개

《도로시 L. 세이어즈 Dorothy L. Sayers》

영국의 작가, 번역가이자 기독교 사상가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현대 언어와 중세 문학을 공부하였으며, 이 대학을 졸업한 최초의 여성이다. 시와 추리소설, 희곡, 문학 비평, 에세이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였으며, 귀족 탐정 피터 윔지 경이 등장하는 추리소설로 애거사 크리스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동시대 작가인 C. S. 루이스, J. R. R. 톨킨 등과 교류하였고 영국 탐정소설 작가 클럽을 결성하기도 했다. 기독교 교리에 해박하고 신앙이 깊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기독교 저술에 매진하여 교회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번역가로서도 말년에 영역한 단테의 『신곡』은 현재까지도 탁월한 학문적 성취로 남아 있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엄정순

1975년 경북 문경 출생으로 가톨릭 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로 잠시 일하다가 1998년 호주로 이주했다. 책 읽기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호주 RMIT 대학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지역 교회 통역팀에서 설교 번역과 통역을 담당하며, 출판번역그룹 《섬돌》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영어권 문화를 한국 독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오늘도 벽돌을 쌓듯이 한장 한장 열심히 번역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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