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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 후와
글쓴이
무라카미 하루키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16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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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무라카미 하루키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장편소설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를 발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선풍과 함께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스푸트니크의 연인』 『댄스 댄스 댄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먼 북소리』 『이윽고 슬픈 외국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는 프란츠 카프카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국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고바야시 히데오상, 2014년 독일 벨트문학상, 2016년 덴마크 안데르센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안녕하세요, 하루키 씨 ! ‘후와후와’한 게 뭐예요?”
고양이, 툇마루, 그리고 따사로운 봄볕처럼 포근한 기억…
무라카미 하루키, 안자이 미즈마루 콤비가 빚어낸 유일무이한 그림책

자타공인 애묘인 무라카미 하루키가 들려주는 어릴 적 고양이 친구 ‘단쓰’와의 추억! 한 편의 시인 듯 동화인 듯, 따뜻한 시심과 예쁜 동심으로 써내려간 ‘단쓰’에 대한 단상에 안자이 미즈마루 특유의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을 얹었다. 그림자 없이 파스텔톤으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고양이 그림책! 다시없는 명콤비 무라카미 하루키와 안자이 미즈마루가 좋은 계절의 어느 날,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툇마루에서 고양이와 소년이 도란도란 우정을 쌓는 예쁜 풍경으로 안내한다. 비채의 무라카미 하루키 컬렉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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