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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법칙
글쓴이
게이 헨드릭스 저
출판사
아름드리미디어
출판일
201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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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이 헨드릭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꿔준 ‘행운의 멘토’.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20년간 심리학과 교수직을 역임했다. 정신심리 분야 전문가로 무려 45년 동안이나 활동하며, 삶에 의욕이 없어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세계적인 심리학 권위자로 손꼽힌다.

그 외 수많은 상담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다섯 가지 소원》을 비롯해 4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그의 책은 전 세계 17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와〈CNN〉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언론으로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연설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재 그가 설립한 헨드릭스 재단에서는 모토로라, 휴렛팩커드 등을 비롯해 약 8백 명이 넘는 초일류 기업 임원들이 그에게 행운 코칭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제까지 있어왔던 탐정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수사기법을 사용하는
매력적인 동양인 탐정 ‘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티베트 사원에서 승려로 자란 텐징(텐으로 줄여 부른다)은 줄곧 셜록홈스가 되기를 꿈꾸는 반항심 가득한 소년이었다. 그래서 명상 지도자로 로스앤젤레스에 왔을 때 그는 얼마 안 가 경찰이 되었다. 그리고 총격 사건을 겪고 나서 텐은 10년 동안의 경찰 생활을 그만둔다. 총격 사건을 우연으로 돌리지 않고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때 갑자기 찾아온 한 여자 ‘바바라 맥시’. 홀연히 나타나 경고의 메시지를 남기고 피살된 그녀로 인해 텐은 탐정으로서 첫 사건을 맡게 된다. 하지만 오랜 명상 수련의 경험이 있는 그의 수사 방법은 여느 탐정들과는 다르다. 그는 마음이 전해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깃털처럼 부드럽게 전해지는 삶의 교훈을 얻고 싶다면 배움에 열려 있으라.”
이것이 탐정 텐징 노부의 첫 번째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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