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가는 시리즈의 열세 번째 권입니다. 유럽 연합의 주요 국가이면서도 유로 화를 쓰지 않고 자국의 통화인 파운드를 고수하며, 변화 보다는 전통을 소중히 하는 나라 영국은 오랜 전통의 왕실이 존재하며 영어와 축구, 비틀스 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나라입니다.
팡이와 복남이의 모험은 영국 의회주의의 발단이 된 명예혁명 중에 사라진 제임스 2세의 국새를 찾으며 시작됩니다. 팡이와 복남이는 국새에 얽힌 역사를 배우며 보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보물을 얻기 위해 영국의 문화와 상식이 가득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다양한 역사 · 문화 상식이 책안 가득 골고루 들어 있어, 이들의 모험을 함께 하다보면 지구 저편 멀게만 생각되던 영국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팡이의 역사상식 코너에 담긴 다양한 사진과 학습 요소를 통해 영국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롭게 펼쳐지는 팡이와 복남이의 모험을 통해 영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유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도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