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피너츠 완전판 3
글쓴이
찰스 M. 슐츠 글,그림/신소희 역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6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작품
그 작품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피너츠』는 이발사의 아들로 자라난 찰스 M. 슐츠의 자전적 캐릭터인 찰리 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통해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날카롭게 세상을 그려낸 작품이다. 『피너츠』의 미덕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품위와 균형을 잃지 않는 데에 있다. 그래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3억 5천만 명에 달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문화적 코드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피너츠 완전판』은 찰스 M. 슐츠가 50년간 연재했던 걸작 코믹 스트립의 일일 연재분과 일요 특별판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록한 책으로, 3권에는 1955년에서 1956년에 걸친 『피너츠』의 연재분이 담겨있다. 연재를 시작한 지 5년이 지난 시점의 이 만화들에서 찰스 M. 슐츠는 명백히 궤도에 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항상 담요를 손에 꼭 쥔 라이너스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어 더 이상 누나의 괴롭힘을 묵묵히 견뎌내지 않으며, 스누피는 장족의 발전을 꾀하여 특유의 매력적이고 엉뚱한 면모를 드러낸다. 픽펜은 더러움에 대한 고유의 철학을 발전시키며, 슈뢰더에 대한 루시의 사랑은 흔들림 없고, 찰리 브라운은 최초의 삼진아웃, 최초로 나무에 연에 걸리는 등의 고난을 겪는다. 그리고 최초로 풋볼 공을 걷어차려다 루시의 뒤로 빼기에 당하기도 한다. 각자의 역할과 개성을 확실하게 굳힌 찰리와 친구들을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