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시장이 공원을 없애겠다고 어린 참새 베르트가 사는 공원의 나무를 모조리 없애버린대요. 아침부터 굴착기 소리가 들리고 난리통에 베르트는 엄마와 헤어져요. 아직 혼자 살 준비가 안 되었는데... 하지만 베르트는 용감한 참새잖아요. 혼자서 엄마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난답니다. 갖가지 모험을 거쳐 드디어 엄마를 찾았으나, 글쎄, 엄마는 새장에 갇혀있지 모예요. 자, 그럼 이제 엄마를 구출해야겠지요?
어린이 여러분도 베르트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도움이 되어 주시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