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니마 파닉스(NIMA Phonics)는 뇌 과학 원리로 만들어진 특허 받은 파닉스 시리즈입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유·초등 친구들의 뇌 발달과정을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춘 니마 파닉스는 우리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글자를 습득하도록 해 줍니다. 니마 파닉스 세계의 친근한 알파벳 캐릭터는 모두가 재미있는 스토리와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모습과 스토리는 강력하게 뇌 속에 기억되고 자동으로 소리가 연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 친구들이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파닉스를 마스터하게 해 줍니다.
니마 파닉스는 영어 단어를 먼저 가르치지 않고 낱음가를 먼저 가르칠 수 있는 획기적인 파닉스입니다. 이는 수많은 단어를 외워야만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기존의 어려움을 단번에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전국 1800여 곳( 경기예은, 부산수정캐슬,청주 유치원외 1800여곳)의 교육기관에서 니마 파닉스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이미 그 효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을 넘어 미국인이 인정하고 역으로 미국령 괌의 학교들이 니마 파닉스를 정식 교재로 채택하여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을 감동시킨 니마 파닉스는 현재 중국 일본으로 수출하며 전 세계 여러 나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매년 한국에서만도 36만부 이상씩 선주문이 들어오는 놀라운 교재입니다. 그리고 워크북과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스토리 빅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워크북으로는 니마 파닉스 1, 2, 3편이 있으며, 스토리 빅북으로는 니마 파닉스 스토리 빅북 1, 2, 3편 그리고 reading training 스토리 빅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