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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글쓴이
구본형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07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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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형

공식 계정사락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 소장이 평사원에서 CEO까지 도약을 위한 삶의 경영 철학과 지침을 제시한 책. 구본형 소장은 변화의 필요성을 강변하기보다 변화를 위한 결별과 단절, 그리고 기업 혁명이나 자아 혁명 같은 개념 사이에 있는 단절을 넘어서 다음 지점으로 가기 위한 연결고리가 있음을 주목한다. 그것을 바로 우리가 매일 맞이하는 일상, 즉 하루이다. 하루를 맞는 그 삶의 일상과 자기가 직면하는 현실에서 변화의 흐름을 직시하며 일상의 실천으로 옮길 때 누구나 인생의 CEO가 될 수 있음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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