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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편
글쓴이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6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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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텔 프티콜랭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강연가. 교류분석,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요법, 프랭크 패럴리의 도발 치료 등을 공부하고 특히 정신적 과잉 활동과 심리 조종 메커니즘에 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간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인간관계, 자기 계발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해 왔으며,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비롯해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까』는 넘치는 생각과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나다움을 지키면서 현명하게 세상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심리 나침반 같은 책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직장에선 치이고, 연애에선 상처받고
생각이 너무 많아 삶이 힘든 당신을 위한
맞춤형 생존 전략


“항상 나만 다른 별에서 온 것 같았는데, 이제야 ‘같은 별’ 사람들을 만났어요!”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처음으로 조명해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후속편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편』이 나왔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는 프랑스(2010년 11월 출간)에서 10만 부, 우리나라(2014년 5월 출간)에서 7만 부가 팔렸고, “이건 바로 내 얘기!”, “이제야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다.”는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받았다.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전체 인구의 15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는 우뇌형 사람들을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라 정의하고, 그들이 왜 생각이 많은지, 보통 사람들과는 무엇이 다른지 등을 신경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그리고 책 출간 후 쏟아진 독자들의 의견과 감상을 바탕으로,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직장생활, 연애, 인간관계 등에 도움이 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을 담아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편』을 내놨다. “넌 생각이 너무 많아 탈이야.” “넌 너무 예민해.”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삶이 좀 더 편안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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