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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천 따지
글쓴이
최명란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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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명란

1963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4년 『시세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 『해바라기야!』, 시집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자명한 연애론』 『명랑생각』 등이 있습니다. 남명문학상, 편운문학상, 천상병시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살려 쓴 재미난 한자동시집『하늘天 따地』는 한자를 소재로 쓴 독특하고 재미난 동시 42편을 묶었다. 아이들이 어렵고 재미없다고만 생각하는 한자를 운율 있는 동시에 담아내어 재미와 호기심,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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