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좋은 엄마들에게 이 책은 필요없다. 하지만 타고난 좋은 엄마는 아니지만, 오늘도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에게는 크게 공감이 되는 책이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 좋은 엄마 연습으르 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용기를 전해준다.' - 김창기(소아정신과전문의, 전 동물원 멤버)
엄마와 아이 사이에 생기는 수많은 갈등과 문제들은 엄마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는 연습을 통해 풀어갈 수 있다고 말하는 책. 심리상담소장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제 아이들의 일상을 잘 접목시킨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