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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
글쓴이
지그프리트 겐테 저/권영경 역
출판사
책과함께
출판일
2007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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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조선, 1901》 은 ‘외국인의 눈으로 본 조선 여행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으로 지은이 겐테는 다른 외국인들과 달리 금강산부터 제주도까지 한반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금광을 취재하고, 금강산과 한라산의 지질학적 특징을 밝혔다. 또한 유려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조선의 풍광과 고종 황제부터 독일어 학교의 조선 학생들, 승려, 제주도민, 광부, 벌목꾼 등 다양한 조선인들의 소박한 면모를 그려내었다. 지리학자이자 기자인 지은이의 특성을 잘 살린 이 책은 당시 조선의 급박했던 정세와 조선인들의 생활 등을 살펴볼 수 있어, 그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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