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 때 친구가 되어 주는 포근한 베개책입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인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 친근감을 더합니다. 아기토끼 속에는 짧은 이야기책이 숨어 있답니다. 부드러운 책장을 펼치면 귀여운 아기토끼가 등장합니다. 아기토끼는 친구와 공놀이를 하고, 우유를 마시고, 깨끗이 목욕을 합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인사한 뒤, 꿈나라로 갑니다. 이처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짧고 간결한 이야기는 마치 유아 자신이 아기토끼가 된 것처럼 하루 생활을 따라가게 함으로써 규칙적이고 안정된 잠자기 습관을 스스로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밝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은 유아의 시각을 자극하고, 유아가 베기에 적당한 크기와 보들보들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천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더해 줄 것입니다. 또한 베개처럼 베고 토끼 인형처럼 만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