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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중심의 독일문학사
글쓴이
만프레트 마이 저
출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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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만프레트 마이

1949년 독일 슈바벤 지방 빈털링엔의 농장에서 태어났다. 학교를 다닐 땐 책에 별 관심을 갖지 않았으며 학업을 마친 후에 화가로 활동했다. 그러다 책과 교육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뒤늦게 발견하고 나서 교사가 되었다. 역사, 정치학, 교육학, 문학 등에 해박할 뿐만 아니라 시와 소설을 쓰기도 하는 그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청소년 작가다. 독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독일청소년문학상’에 노미네이트 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 『독일사』 등 100권이 넘는 책을 썼으며 현재 아내, 두 딸과 함께 아름다운 슈바벤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독일문학사상 최초로 '작품'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종래의 독일문학사들이 대부분 사조 중심으로 기술됨으로써 작위적이고 경직된 시대구분을 강요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데 반해, 이 독일문학사는 작품을 중심축으로 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그러한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을 뿐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책읽기의 맛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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