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공부하고도 더 좋은 성적을 올리는 학생, 똑같이 일하고도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세일즈맨, 똑같이 벌어서 쓰고도 더 많이 저축하는 가정, 똑같이 투자하고도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기업들은 지렛대를 사용하고 있다. 투자를 반으로 줄여주고 성과를 2배로 늘려주는 아르키메데스의 지렛대를 그들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고, 들어올릴 수 없는 것을 들어올리게 해주는 나만의 지렛대를 찾는 일, 개인이든 기업이든 모든 성공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우리의 지렛대가 있는 곳을 정확히 알려주고, 그 지렛대를 모든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문제라 여겨지는 모든 상황의 중심에 ‘지렛대’가 있는 것이다. 그 지렛대를 손에 쥐기만 하면 우리는 세상의 무게에 눌리거나 주눅 들지 않고 대신, 세상을 ‘들어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