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여행은 곧 르네상스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교과서에서나 들어보았던 예술가들의 작품이 버젓이 광장에, 거리에 놓여 있고, 보석 같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즐비한 작지만 값진 문화유산으로 가득 찬, 마치 시간이 멈춰 있는 듯한 도시 피렌체.
가고 싶다, 피렌체는 아담하고 품격 있는 명품 도시 피렌체를 여행할 많은 여행자에게 피렌체의 속살을 낱낱이 보여 드리는 지식 가이드이다. 피렌체 여행을 더 의미 있고 흥미진진하게 해줄 이 책과 함께 시간의 방해를 받지 않고 과거의 도시 피렌체를 걷는다는 기분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