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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
글쓴이
다사카 히로시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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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사카 히로시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위해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바람의 편지'는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길라잡이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30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미래를 개척하는 여러분에게(未を拓く君たちへ)』, 『미래가 보이는 계단(未の見える階段)』 등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 세계 각지에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람에게는 누구나 숨어 있는 인격이 존재한다.
단 하나의 모습에 갇히지 말고, 더 큰 자신을 발견하라!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의 내가 될 수 있을까?”

인생에서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머릿속을 지배해온 ‘사람은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과 ‘내가 어디 가겠어’라는 체념에 또 다른 내가 되는 것을 쉽게 포기하곤 한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자.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때로는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하는 모습에 혼란을 느끼며 이렇게 묻기도 한다.

“나도 다중인격인 걸까?”

이러한 존재론적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이며, 다중인격은 내면의 숨은 가능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방법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 :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자아 관리법』이다.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다중인격 관리’라는 ‘자아 관리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를 숱하게 생각해본 이들에게 ‘자기 존재를 마주하고,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온 ‘다중인격’.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버리면, ‘하나의 인격’으로만 정의해왔던 ‘진짜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숨어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인격을 관리하며 상황에 맞게 드러내는 ‘다중인격 관리’를 시작해보자. 내면에 숨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나아가 그 자아를 더 크게 성장시켜 삶의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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