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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2016
글쓴이
윤승천 저
출판사
건강신문사
출판일
201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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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승천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치매를 이기기 위한 구체적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적을 알아야 한다. 치매를 제대로 알아서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진단으로 치료하고, 그럼에도 가족중 치매환자가 발생되면 어떻게 환자를 도와주고 가족들 스스로는 어떤 도움을 받을 것인지도 알아야 한다.

《치매 2016》의 가장 큰 특징은 치매에 관한 종합안내서로 치매예방부터 치매로 진단받았을 때의 대처법과 치료와 관리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현실적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 점이다. 그리고 독자들이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문제되지 않도록 분야별로 구성하였으므로 내용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필요는 없다. 목차를 통해 필요한 부분을 찾고 원하는 정보들을 얼마든지 취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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