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나요?
경청은 단순히 말을 듣는 일이 아니에요. 경청은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경청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친구의 목소리가 아닌 친구의 마음을 들어야 하니까요. [당나귀 덩키의 경청]에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의 작은 소리도 귀중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중요성을 말이에요. 여러분도 덩키와 홀씨처럼 주위에서 흘려듣고만 작은 소리들에 한번 귀기울여보면 어떨까요? 마음의 귀도 함께 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