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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촌테크
글쓴이
박인호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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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호

서울에서 22년간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하다가, 2010년 가을 일찌감치 새로운 인생2막을 열기 위해 가족과 함께 강원도 홍천 산골로 들어갔다. 기자라는 전문직업인에서 농군으로 변신해 유기농업·자연재배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영농에 종사하는 한편, 경제전문기자의 경력을 십분 살려 ‘전원칼럼리스트’이자 ‘전원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과 매거진 등에 귀농·귀촌 컬럼을 쓰는 외에 KBS1라디오 싱싱농수산 ‘귀농귀촌교실’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종합센터, 노사발전재단, 농협대학, 공기업 및 민간기업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 인터넷카페 ‘박인호의 전원별곡-청산에 살어리랏다’를 운영하면서, 도시인의 로망인 귀농·귀촌, 전원생활의 준비 및 실행,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 경험을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원생활도 재테크다> <인생2막 귀농귀촌-난 이곳으로 간다> <1억으로 짓는 힐링한옥> 등이 있다.
현재 5785㎡(1750평) 규모의 땅에 아내, 두 딸과 함께 집과 창고, 비닐하우스 등을 짓고 각종 밭작물을 재배하며 농부이자 전원전문가의 삶을 사는 그는 앞으로 논과 밭, 과수원이 조화를 이룬 삼위일체형 농장을 만들고, 나아가 가족기업 형태의 6차 산업 농장을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 번뿐인 인생, 천천히 살아보고 싶다면...
도시인의 로망 ‘귀농·귀촌’ 백서


귀농귀촌 인구 100만 시대! 도시를 떠나 시골로 향하는 인구가 해마다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생활주거지인 도시와 주말 힐링을 위한 전원주택을 병행하는 반 귀촌인부터 은퇴 후 목가적인 전원생활을 위해 아예 주거지를 옮기는 귀촌인, 생활수단 자체를 농업으로 전환하는 귀농인, 도시생활을 하면서 영농인 전업을 위해 농사를 병행하는 반 귀농인까지 그 양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공통적인 점은, 각박한 도시 생활을 접고 전원으로 들어가 여유롭게 천천히 살고 싶다는 것. 하지만 정작 살아보면 생각지 못한 ‘전원 속 전쟁’으로 어렵게 결행한 전원생활을 접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귀촌이든 귀농이든 낭만이 아닌 현실임을 인식하고 준비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계획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전원생활 7년차 베테랑 경제통이 말하는
‘행복한 자연인으로 사는 법’


경제지 사회부, 산업부, 부동산부에서 잔뼈가 굵은 22년차 경제전문기자가 새로운 인생2막을 일찌감치 열기 위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간 지 7년 만에 터득한 귀농귀촌 백서. 전원생활은 자연의 리듬에 맞추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 행복한 전원생활의 첫 번째 조건인 ‘이웃’ 문제, 좋은 터 잡는 것부터 자녀 교육문제, 땅 고르는 법, 살기 좋은 집 구하기와 겉보다 실속있는 집 짓기,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농사짓기까지 자신의 체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집어준다. 또 지속가능한 전원생활을 위한 재테크, 유망 농업에 대한 비전, 기획 영농 부동산 사기의 덫 피하기 등 오랜 경력의 경제통다운 정보력과 혜안으로 성공적인 전원생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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