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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글쓴이
박상건 저
출판사
당그래
출판일
2007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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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건

경기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섬여행 전문가이다. 91년 <민족과 문학> 으로 등단했다. 『샘이 깊은 물』 편집부장, 국무총리 공보실 전문위원, 국정홍보처 사무관, 농림부 공보자문관, 「서울신문」 편집자문위원, 리얼 TV 다큐 「섬과 바다」를 진행했다.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과 인터넷신문 「섬과 문화」 발행인이며, KBS 강릉 「섬 이야기」 코너에 고정 출연했고, 한국해운조합, 국토해양부,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박상건의 섬과 등대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섬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잡지학회 총무이사,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 발행인이다.

저서로는 『포구의 아침』(시집),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등대이야기』, 『등대로 가는 길』,『대한민국 걷기사전』, 『대한민국 감동여행』, 『한강의 섬을 찾아서』, 『상위 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1-섬과 바다』, 『브랜드 코리아』,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언론입문을 위한 기사작성 실무』, 『미디어글쓰기와 취재방법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1명의 현직 기자와 미디어 전공교수들이 제시하는 언론사 입문의 길라잡이. 미디어 글쓰기는 이제 언론사 입사의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다. 독자가 외면하는 삭막한 기사가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특성을 살리는 미디어 글쓰기를 안내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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