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
글쓴이
마이클 리브스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6년 3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이클 리브스

영국 사우스 웨일즈의 브리젠드에 소재한 유니언신학교(Union School of Theology, 옛 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의 총장 겸 신학 교수다. 그는 신학교를 감독하면서도 조직신학, 역사신학, 설교, 영성 형성 분야를 직접 가르치고 있다. 또한 지역 교회의 목회자이며, 옥스퍼드 뉴턴하우스의 신임 연구원이자, 유럽신학자네트워크(European Theological Theologians Network)의 이사로서 세계 각처에서 강연과 강의를 이어 가고 있다. 런던 킹스칼리지(King’s College)에서 조직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교부와 종교개혁 신학을 바탕으로 하여 신론, 기독론, 구원론 등 조직신학 분야에 관심을 두고 연구했다. 이러한 관심은 그의 저서와 강의에 녹아 많은 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떨며 즐거워하다』,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 『선하신 하나님』, 『꺼지지 않는 불길』(이상 복있는사람), 『기도하는 즐거움』(이레서원)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서술이자
기독론의 정석을 보여주는 책이다!

“『선하신 하나님』의 저자 마이클 리브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의미를 그리다!”
- 박영돈, 이승구, 김재윤, 마이클 호튼, 마이클 버드 추천

“기독교는 바로 그리스도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를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이라고 말한다(고후 4:4). 바울에게 이보다 앞선 것은 없었다. 용서도 칭의도 먼저 올 수 없었다. 용서받고 의롭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단순히 용서받고 천국에서 의롭게 살아가기 위한 것인가? 아니다. 우리가 용서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기 위함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이 유일하고 참된 생명이다.

성령께서는 복음을 통해 우리 눈을 열어 그리스도가 단순히 진리이실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이라는 것을 보게 하신다. 그리스도는 영화로우신 분이다. 존귀하고 매력적이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족시키시는, 기쁨을 주시는 분이다. 기쁨은 항상 아름다움을 마주할 때 찾아오고, 그리스도 안에서는 최상의 아름다움이 발견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고후 4:6).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가장 귀한 보화다. 성부께서 우리와 함께 나누신 보화다. 그리스도와 떨어져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다른 데로 나아갈 수는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다른 것과 혼동할 수 없다. 예수를 더욱 바라볼수록 그분은 더욱 영광스러운 분,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분임을 알게 된다.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을 주신다. 자신의 아들됨, 성부 앞에 있는 자신의 생명을 주신다. 그러므로 예수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오직 예수를 제시할 때라야 비로소 복음을 제공하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