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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심리학 상식 백과
글쓴이
신동운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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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학원 강의를 시작한 신동운은 서울대학교 합격과 동시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의 해설 강의로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신화적인 인물이다. 종로학원 등 학원계의 최고 강사와 계몽사 등 출판계의 독보적인 기획자로 활동한 저자는 동서양의 고전과 대표적 사상가들을 결합한 세상의 모든 지혜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대어로 새롭고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저서 및 옮긴 책으로 『드라큘라』 『싯다르타』 『군주론』 『한중록』 『하멜표류기』 『다빈치처럼 상상하라』 『피카소처럼 생각하라』 『영어회화 척척척』 『미국영어 척척척』 『신동운 영어강의록』 『영어의 연구』 『영어 뇌 만들기』 『삼위일체 영어 캠프』 『40대가 다시 읽는 청춘 영시』 등이 있다. 인문서로는 『손자병법 삼십육계』 『365일 촌철살인의 지혜 - 고사성어』 『365일 보편타당한 지혜 - 사서오경』 『링컨의 기도』 『상상력의 마법』 『목적을 이끈 놀라운 어머니』 『유럽이 사랑한 예수』 『내가 사랑한 성경 한 줄』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등과 수많은 책을 짓고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지 않으려면? 심리를 알자
이제 인간관계의 흐름을 바꾼다

행복한 삶은 ‘마음 알기’에서 시작한다


마음은 언제나 중요한 주제이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푸는 데는 ‘마음’이 관건이다. 관계에서 어려움이나 오해가 생기는 건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사회에서 타인은 물론 자신의 마음도 들여다볼 여유를 잃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원인으로 관계 단절 혹은 표피적인 인간관계를 지닌 채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마음 알기’에 여유를 잃은 많은 사람이 쉽게 심리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반적으로 관계와 마음에 대한 장을 싣되 그 내용이 흔히 겪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며, 그동안 가졌던 심리학에 관한 의문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말도 우리는 살면서 후회와 함께 여러 번 되뇐다. 그때 내 마음 혹은 상대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에 후회하는 것은 아닐까. 마음의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면 마음 바꾸기, 인생 바꾸기가 가능해질 것이다. 가볍게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다. 자신이 현재 갖고 있는 관계에 대한 대부분의 고민이 이 안에 들어 있을 것이다.

남녀, 부모자녀, 학교, 사회관계에서 고민이 많은 사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지 못해 난처한 사람, 사회 현상을 쉽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다. 그 밖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 생각하는 선입견이나 착각에 의문을 던짐으로써 인간의 인지가 얼마나 불확실한지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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