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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두크 스크램블 1
글쓴이
우부카타 토우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7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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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부카타 토우

소설가이자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시나리오 작가. 1977년 일본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에서 태어나, 싱가포르와 네팔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다. 고등학생 때 일본으로 돌아와 와세다 대학 문학부에 입학한다. 1996년 대학 재학 중, 단편 「까만 계절」로 가도카와에서 주최한 제1회 스니커 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첫발을 디딘다.
소설을 쓰는 한편 1997년에는 게임회사 SEGA에 입사하여 게임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고, 2001년에는 『필그림 예거』로 만화 원작을, 2003년에는 애니메이션 <창궁의 파프너>의 시나리오를 집필한다. 같은 해에는 SF소설『마르두크 스크램블』로 일본SF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는다. 2010년에는 일본 독자의 역법과 달력을 고안해 낸 에도 시대 바둑기사, 시부카와 하루미의 일대기를 다룬 『천지명찰』로 시대 소설에 도전한다. 이 소설로 우부카타 도우는 2010년 서점 대상에서 1위로 뽑혔고, 제31회 요시카와 에이지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천지명찰』 을 쓰며 영감을 얻었다는 소설 『미쓰쿠니전光??』으로 제3회 야마다 후타로 상을 수상하는 등 시대 소설계에서도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어째서 나야? ─ 도박사 셸의 간계에 의해 소녀 윤락녀 발롯의 외침은 폭염 속으로 사라졌다. 빈사의 그녀를 구출한 것은 위임사건 담당관이자 생쥐 모양의 만능병기인 외프코크였다. 고도의 전자간섭 능력을 얻어 소생한 발롯은 셸의 범죄를 뒤쫓지만 적 측의 담당관 보일드가 그 앞을 막아선다. 그는 옛날 외프코크를 남용하여 이루 말할 수 없는 살육을 저지른 남자였다…. 탄환 같은 격정이 작렬하는 시리즈 전3권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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