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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사진책
글쓴이
곽윤섭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07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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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윤섭

1982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보도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시작했다. 1989년 [한겨레신문] 사진부에 공채 2기로 입사하였으며, [한겨레21] 사진팀장, 편집부, 삶과 행복팀을 거쳐 현재 [한겨레] 매거진랩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기상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에서 '포토저널리즘', '보도사진세미나'를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을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뛰면서 꿈꾸는 우리: 캔커피 세대 기자수첩』(공저),『나의 첫 번째 사진책』,『나의 두 번째 사진책』,『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이제는 테마다』,『풀뿌리 포토저널리즘』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카메라 장비도 다 갖췄고 출사도 매달 나가고 포토숍까지 다 익혔는데, 정작 사진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생활사진가들이 범하는 공통적인 실수를 모았다. 프레임의 네모 구성부터 노출과 초점과 같은 기본적인 문제들, 컬러의 조합, 주연과 조연, 엑스트라의 위치 설정, 배경 정리 등의 주제를 놓고 문제가 있는 사례를 직접 보여주며 1% 빛나게 찍을 수 있는 방법과 대안까지 제시한다.
2부에서는 앞서 살펴본 요소들을 충실하게 지켜 좋은 결과를 낸 사진들을 사례로 제시하고, 좋은 사진을 골라내는 눈을 키운다. 1부와 2부에 등장하는 사진들 대부분은 100여 명의 생활사진가들이 실생활에서 촬영한 작품들로,‘나도 이렇게 찍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내 사진의 잘못된 점을 바로 지적해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교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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