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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심판
글쓴이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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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옥스퍼드 대학에서 고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그녀는 리버풀 대학의 '고고학, 고전학, 동양학 학부'의 명예 연구교수이며, 이집트학 연구 전문가로 다양한 책들을 출간하였다. 저서로는 『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이시스의 딸들 : 고대 이집트의 여성들』『하트셰프수트 : 여성 파라오』『미라 : 고대 미라들이 안치된 무덤의 비밀을 벗긴다』『네페르티티 : 이집트의 태양 왕비』등이 있으며, 『이집트: 잃어버린 문명의 재발견』 이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 영국의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 Dig의 ‘Dig박사’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의 고대 이집트에 관한 이야기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지혜로운 파라오들이 3천 년간 다스려온 풍요롭고 목가적인 나라가 바로 우리들이 상상하는 고대 이집트였다. 하지만 과연 그들의 생활 모습도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했을까? 이 책은 밝음 속에만 존재해왔던 고대 이집트의 어두운 면을 철저히 해부하여, 그들의 범죄와 비행을 역사상 처음으로 조명한 책이다. 무덤절도와 엉터리 미라 만들기, 시간(屍姦)과 투탕카멘의 왕의 시해, 뇌물수수, 간통, 매매춘 등 잔인하고 놀라운 그들의 범죄를 조심스럽게 추적하면서 섹스와 죽음, 재산과 처벌, 직업에 얽힌 고대 이집트 인물의 생각과 관점들을 생생하게 드러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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