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누구나 하나님을 바로 알며 개인적인 친밀한 관계를 맺기 원한다. 하나님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 열망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하심과 주권과 거룩하심과 지혜, 공의, 사랑, 신실하심의 등의 성품을 보여주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숲을 거닐기를 원하신다. 인간이 하나님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셨다. 또한 창조 세계와 역사,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 그리고 성령님, 말씀, 우리의 삶 등을 통해 보여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견해는 하나님이 우리 삶에 부어주실 은혜를 막는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선명하게 인식할 때,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의탁하지 못하는 불신과 두려움, 절망에 정면으로 대응하며 해결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결론 때문에 그분과 나눌 수 없었던 사랑과 우정과 격려를 나누며 보다 풍성한 삶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