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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글쓴이
김점선 외 1명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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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점선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화법을 선보였다. 2005년부터 2년간 KBS 1TV <문화지대>에서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인물을 만나 인터뷰하는 ‘화가 김점선이 간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3 0년 가까이 매년 개인전을 열었고, 2007년부터 발병한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세상을 떠나기 전까6지0 여 회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2009년 암으로 투병 끝에 운명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 서울시장 이명박의 어머니 이야기. 이 책은 가난했지만 자식에게 ‘바른 정신’을 물려주는 데 최선을 다한 이명박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명박의 당당함 뒤에는 어머니가 있었다. 고인이 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 깊이 자리한 이명박. 인사동 풀빵 장수를 보고서도 어머니의 풀빵 냄새가 생각나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새벽 시간 눈을 떴을 때 아직도 어머니의 기도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는 그.

어느새 어머니처럼 생각하고 어머니처럼 행동하고 있었다는 이명박. '지은이의 말'에서 밝힌 것처럼 어머니가 남겨주신 정신적 유산을 하나씩 꺼내 쓰며 60여 년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이명박의 어머니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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