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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친 사람을 찾아서
글쓴이
정휴 저
출판사
우리출판사
출판일
200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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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휴

1944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1963년 밀양 표충사로 출가했다. 그 후 용주사, 청암사, 범어사에서 수행하며 한역경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으며 10년 동안 직지사, 동화사, 법주사, 불국사 승가대학에서 한역경전을 강의하였다. 불교신문ㆍ법보신문 편집국장 및 주필을 지냈으며 불교방송 상무,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동국학원 감사, 치악산 구룡사 주지, 불교신문 사장을 역임했다.
197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선사들의 삶과 사상을 다룬 글들을 선보였다. ‘중생이 부처가 될 수 있는가?’라는 불교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룬 『열반제』를 비롯해, 해탈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경허스님의 생애를 다룬 장편소설 『슬플 때마다 우리 곁에 오는 초인』을 발표하였다.
그 밖의 저서로는 『깨친 사람을 찾아서』, 『어디서 무엇이 되어 어디로 가는가』, 『선재의 천수천안』, 역대종정법어집인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 끝은 왜 보나』 , 『걸레중광평전』 등이 있다.
현재는 만행의 삶을 살기 위해 호압사의 운수(雲水)로 있으며 오랫동안 그려 온 기다림의 시간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경허와 만공선사의 법맥을 전승한 눈밝은 선지식인이며 선기를 지닌 대종장이었던 전강선사의 법어를 수록한 책. 먼저 전강선사의 생애와 사상을 살핀 후, 판대기 이빨에 털난 소식이라는 주제속에 19편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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