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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남은 절
글쓴이
강석경 저
출판사
산처럼
출판일
2007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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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석경

1951년 대구 출생.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미대 조소과를 졸업하였다. 1973년 대학 재학중 이대학보사 주최 추계문예에 단편소설 「빨간 넥타이」가 당선되었으며, 당시 심사위원 이어령의 추천으로 단편 「근(根)」,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숲속의 방』으로 오늘의 작가상과 녹원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밤과 요람』, 『숲속의 방』,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미불』,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산문집 『일하는 예술가들』, 『인도 기행』, 『능으로 가는 길』, 『저 절로 가는 사람』, 『이 고도를 사랑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에게 절이란 무엇인가. 8개의 주제를 통해 본 절이야기를 담았다. 불교신자로서가 아닌 소설가, 시인, 화가, 사진작가, 건축가 등 문화계를 대표하는 사람들로서 자기 삶의 어느 한 순간에 겪었던 절에 대한 인연을 풀어놓았다. 52군데의 절들에서 각자의 마음 속에 남았던 모습을 담은 이 책은 뒤에 절에 대한 정보를 별도로 실어두었고 말미에 지도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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