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의 입국 심사장, 백화점 쇼핑, 대학교 강의 시간 같은 인위적인 상황과 격식을 차린 딱딱한 대화 대신, 드라마, 탤런트, 사이다, 루즈, 헬스, 파마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콩글리시를 지적하면서 틀린 영어의 실체를 밝혀 Real Native English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 단순히 잘못 사용되고 있는 영어를 지적하고 고쳐주는 것을 넘어 영어가 재미있어지도록 영어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뭘 먹고, 입고, 쓰는지 등과 같은 생생한 미국 문화를 더불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