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루지 못할 야망은 없다
글쓴이
제임스 챔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챔피

기업 혁신의 대가이자 리엔지니어링 개념을 창시한 세계적인 경영전문가로서 현재 컨설팅 회사 로시스템즈 (Perot Systems) 회장이다. 리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기업들이 막대한 경비 절감 및 기업 재창출을 돕고 있다. CSI인덱스(CSI Index)에서 회장 겸 CEO를 역임했다. CSI인덱스는 전 세계 2,000명이 넘는 컨설턴트를 보유한 경영 컨설팅 회사다. 프로세스 재설계 분야의 바이블로 평가받는『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과「비즈니스 위크」의 찬사를 받은『경영의 리엔지니어링』을 저술했다. 현재 페로 시스템의 컨설팅 부문을 이끌면서 수많은 글로벌 기업에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과 IT전략, 전략재설계와 조직 변화에 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강연과 저술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혁신에 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저서로 『이루지 못할 야망은 없다』,『아웃스마트』,『착한 소비자의 탄생』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44세에 첫번째 월마트를 개점한 샘 월튼의 꿈은 대공황 시절, 농장에서 젖소의 우유를 짜던 초등학교 시절에 생겼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운 환경이나 무명에서 출발한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이런 점이 야망을 자극했고 그들의 야망은 꿈을 현실로 바꾸는 창조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와 컨설팅 그룹의 CEO인 저자들은 이러한 야망이 바로 인간의 성취에 동력을 공급하는 촉매제라고 말하면서 이 책에서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야망에 대한 통찰력을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 저자들은 야망을 가지고 성공한 여러 사람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야망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9단계를 살펴본다. 또한 도가 지나쳐서 야망을 남용한 사람들의 경우를 들어 야망이 지닌 위험성도 지적해낸다.

이러한 야망에 대한 통찰력과 조언을 제시하며 저자들이 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꿈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돈이나 탁월한 능력, 성공을 위한 복잡한 전략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열정적인 야망이라고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