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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도감
글쓴이
나카노 히로미 글/후쿠다 도요후미 사진/김창원 역
출판사
진선아이
출판일
200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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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동물들에게 있어 똥은 친근하고 익숙한 존재입니다. 깨끗한 것을 싫어하는 하마가 펼치는 똥 뿌리기 대작전과 먹은 것에 따라 색깔이 다른 똥을 누는 달팽이가 '무지개 색 똥을 눌 수 없을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똥이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뿌직 뿌지직, 톨랑톨랑, 데굴데굴' 동물들의 표정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똥 누는 소리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똥을 맛있게 씹어먹는 갈라파고스 거북과 위풍당당하게 똥을 누는 침팬지 등 86종의 동물들이 들려주는 똥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똥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고, 배변의 즐거움과 소중함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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