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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디테일에 있다
글쓴이
한근태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16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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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근태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찾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그게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 『마음을 공부하라』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 『고수의 행복 수업』 『고수의 유머론』 『은유의 문장들』 『결혼을 공부하라』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재정의』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역설의 역설』 『한근태의 독서일기』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작은 차이가 모든 것을 바꾼다!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일을 대하는 태도다. 세세한 데까지 신경을 쓰며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건성건성 빨리 해치우는 데만 골몰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결과는 자신도 알고 남도 안다. 청소를 하건, 물건 배달을 하건, 신문 스크랩을 하건, 복사를 하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정성을 쏟고 몰입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기회를 움켜쥘 수 있다.

물은 100도에서 끓는다. 99도에서는 절대로 끓지 않는다. 단 1도의 차이로 물의 상태가 질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인생과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1%의 차이로 운명이 극명하게 갈린다.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개인과 기업, 국가의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는 ‘디테일의 눈’으로 우리 사회의 면면을 통찰한 책이다. 일상과 인간관계, 조직생활과 기업 경영에서 디테일이 얼마나 결정적인 힘을 발휘하는지 살피고, 어떻게 하면 디테일에 강한 개인과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밝힌다. SERICEO의 명강사로, 강의와 집필, 컨설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에 몰두해온 저자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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