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차이가 모든 것을 바꾼다!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일을 대하는 태도다. 세세한 데까지 신경을 쓰며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건성건성 빨리 해치우는 데만 골몰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결과는 자신도 알고 남도 안다. 청소를 하건, 물건 배달을 하건, 신문 스크랩을 하건, 복사를 하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정성을 쏟고 몰입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기회를 움켜쥘 수 있다.
물은 100도에서 끓는다. 99도에서는 절대로 끓지 않는다. 단 1도의 차이로 물의 상태가 질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인생과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1%의 차이로 운명이 극명하게 갈린다.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개인과 기업, 국가의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는 ‘디테일의 눈’으로 우리 사회의 면면을 통찰한 책이다. 일상과 인간관계, 조직생활과 기업 경영에서 디테일이 얼마나 결정적인 힘을 발휘하는지 살피고, 어떻게 하면 디테일에 강한 개인과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밝힌다. SERICEO의 명강사로, 강의와 집필, 컨설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에 몰두해온 저자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