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전도 학술회를 통해서 깨닫게 되는 바는, 우리는 과거에서부터 신학생들에게 영적 전쟁을 치룰 수 있는 군대로 그들을 훈련시키지 못했다는 과오를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이제 찬란한 90년대로 진입하면서 우리는 공격전을 펼치는 군사가 되어야만 한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예수님께서 친히 자신의 교회를 세우고 계시기에 음부의 권세는 결단코 이 공격전을 중지시키지 못할 것이다(참조, 마 16:18).
이 책의 여러 저자들은 세계 복음화를 위한 영적 전쟁을 논하고 있다. 세계 선교를 성취하는 꿈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다. 이들의 각고의 노력들이 우리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앞으로 전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