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라진 명화들
글쓴이
에드워드 돌닉 저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07년 3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돌닉

1952년생으로 《보스턴 글로브》에서 과학 수석 기자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틱》, 《뉴욕 타임스 매거진》, 《워싱턴 포스트》 등에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 에드거상을 수상한 《사라진 명화들(The Rescue Artist)》을 비롯해 《뉴턴의 시계(The Clockwork Universe)》, 《러시(The Rush)》, 《위대한 미지의 세계로 내려가다(Down the Great Unknown)》, 《위조범의 주문(The Forger’s Spell)》, 《소파 위의 광기(Madness on the Couch)》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994년 2월의 어느 날, 아직은 깜깜한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두 그림자가 오슬로 국립 미술관 안으로 사다리를 타고 사라졌다. 그리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를 매우 '손쉽게' 꺼내 들고 그곳을 빠져나왔다. 걸린 시간은 단 50초. 그림이 있던 자리에는 '소홀한 감시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적힌 메모만 달랑 남겨져 있었다. 도난당한 그림은 바로 에드바르트 뭉크의 《절규》. 그 날은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의 개막식이 있는 날이기도 했다. 사라진 세계적 명화!

전 국민과 세계의 관심이 노르웨이에 모아진 가운데, 자존심이 상한 노르웨이 경찰 당국은 도난당한 뭉크의 《절규》를 구하기 위해 예술범죄 수사의 달인, 찰리 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2006년 에드가 상 수상작. 섬세한 묘사를 통해 예술 범죄의 세계를 보여준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욕심과 갈망, 명화를 두고 벌이는 예술범죄의 화려한 스케일로 독자를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