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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 4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7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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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를 다뤄 주는 것은 물론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에 관해서도 기발한 상황과 사건 설정을 배경으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짚어 준다. 파우더의 원재료는 활석이라는 돌이고, 종유석은 콜라에 스르르 녹아버리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이 신기한 사건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과학 지식은 책장을 덮는 순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사건 속으로’와 ‘여기는 지구법정’ 사이에서는 과학 원리가 잘 녹아든 상황 일러스트를 아기자기하고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어 독자들이 독서의 묘미를 한층 더 실감할 수 있다.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매 장마다 충실하게 정리한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과학 성적 올리기에 많은 도움울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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